직장은 영등포 근처라 출퇴근길에 계속 막히는 거 알죠? 6년째 장롱 면허 써서 출퇴근이 너무 힘들었어요. 강사님이 영등포대교 근처에서 연습시켜주셔서 도로에 익숙해졌어요. 사실 처음엔 교차로에서 뒤 차량이 빠르게 다니는 걸 보고 식은땀 흘렀는데, 강사님이 차선 변경 시 속도 조절 방법 알려주시고 괜찮아졌어요.
이제 출퇴근 40분 정도 걸려요. 어제는 영등포역 주변이 비가 쏟아지면서 길이 완전 막히더라고요. 강사님이 빗길 주의 안내 해주시고, 차선 변경 할 때 속도를 줄여서 잘 통과했어요. 사실 야간에 영등포 근처 도로는 빛이 어두워서 눈에 안 띄는 게 무서웠는데, 강사님이 빛 조절 방법 알려주시고 점점 감이 잡히고 있어요.
아직은 영등포 도로는 낯선 건 있지만, 연습하면 점점 익숙해질 거 같아요. 앞으로도 빵빵드라이브 강사님의 수업 기대하고 있어요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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