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등포 근처 도로에서 야간 시야 연습했어요. 처음엔 뒷 차량이 보이지 않아서 너무 긴장했어요. 강사님이 빛 조절 방법 알려주셨고, 눈에 적응할 시간 주셨어요. 사실 빵집까지 가는 길엔 야간도 많아요.
이제 야간 시야도 좀 잘 보일 수 있어요. 빵집까지 가는 걸로도 이제 좀 감이 오네요. 근데 야간에 빵집 주변도 어두워서 항상 빨리 가야 해요.
이제 야간도 감을 잡았어요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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